
있다”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. ㄱ씨는 지난 18일 오전 11시50분께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80대 친할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. ㄱ씨는 범행 직후 직접 119에 신고했다. 할아버지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. 이들은 다른 가족 없이 두 명이 함께 살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.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나온 ㄱ씨는
발적으로 살해했다”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.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ㄱ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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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3:05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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